인테리어 기술자 플랫폼 블루스, 사용자 3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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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는 인테리어 업계에 존재하는 재하도 구조와 늘어나는 플랫폼이 고객에게는 비용 증가와 만족 감소로, 기술자에게는 성장 저해로 이어지는 상황을 주목했다.
오늘의집, 집닥, 현대리바트 등 인테리어 업계 및 플랫폼에서 경험을 쌓은 아도 멤버들은 상황 개선을 위해 기술자의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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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기술자 플랫폼 블루스(Blue’s)를 운영하는 아도(대표 허원석)는 서비스 오픈 3개월 만에 누적 사용자 300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아도는 인테리어 업계에 존재하는 재하도 구조와 늘어나는 플랫폼이 고객에게는 비용 증가와 만족 감소로, 기술자에게는 성장 저해로 이어지는 상황을 주목했다. 오늘의집, 집닥, 현대리바트 등 인테리어 업계 및 플랫폼에서 경험을 쌓은 아도 멤버들은 상황 개선을 위해 기술자의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2022년 5월 벤처기업협회 창업지원사업인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된 아도는 2022년 1억1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최우수 과제로도 확정됐다.
아도 허원석 대표는 “인테리어 업계에 맞는 공식을 찾아 고객이 인테리어 업체를 거치지 않고 직접 기술자를 선택하면 고객에게는 합리적 비용, 기술자에게는 하도급을 벗어난 성장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다”며 “블루스는 현장 단위 콘텐츠 관리와 정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업계 최초 기술자 관점의 서비스”라고 말했다.
한편 아도는 기술자 플랫폼을 넘어 셀프 인테리어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3000명의 사용자 확보를 목표하고 있다.
아도 소개
아도는 인테리어는 어렵다는 인식을 깨기 위해 2022년 7월 인테리어 기술자 플랫폼으로 출발해 현장 단위 콘텐츠 관리와 정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테리어의 과정을 분해해 소비자들은 필요한 것만 합리적 가격으로 진행하고 기술자들은 플랫폼, 인테리어점을 거치지 않고 작업해 더 높은 직업 만족도와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도모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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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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