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퍼스트 슬램덩크' 역대 日애니메이션 흥행 3위··· 누적 관객 239만명

박준호 기자 2023. 2. 7. 15: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국내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가운데 역대 흥행 3위에 올랐다.

2004년 개봉해 261만명을 모은 일본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흥행 기록이 사정거리 안에 들어온 상태다.

일부에서는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1위인 '너의 이름은.'의 379만명까지 다가갈 수 있을지 관심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한 장면. 지난달 4일 개봉 후 역대 국내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중 흥행 3위에 올랐다. 사진 제공=에스엠지홀딩스
[서울경제]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국내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가운데 역대 흥행 3위에 올랐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통계를 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누적 관객 수는 239만2406명을 기록하고 있다. 수입사인 에스엠지홀딩스는 종전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3위인 2020년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218만명)을 제쳤다고 전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지난 달 4일 개봉해 장기상영 중임에도 전날까지 11일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는 등 식지 않은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2004년 개봉해 261만명을 모은 일본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흥행 기록이 사정거리 안에 들어온 상태다. 일부에서는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1위인 ‘너의 이름은.’의 379만명까지 다가갈 수 있을지 관심을 두고 있다.

박준호 기자 violator@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