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킴, 美 패션 브랜드와 협업…'댐 콜드' 오늘 발매

정진아 인턴 기자 2023. 2. 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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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림킴(김예림)과 패션 브랜드 'NAYON'이 협업한 음원이 베일을 벗는다.

7일 소속사 뉴엔트리에 따르면, 뉴욕 베이스의 패션 브랜드 'NAYON'이 2023 뉴욕 컬렉션을 앞두고 림킴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음원 작업을 진행, 이날 오후 6시 '댐 콜드(Damn Cold)'가 공개된다.

'NAYON'은 뉴욕 베이스의 패션 브랜드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가수 림킴과 협업을 기획, 해당 음원을 이번 뉴욕 컬렉션에서 의상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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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림킴, 패션 브랜드 'NAYON' 컬래버레이션 음원 '댐 콜드' 2023.02.07 (사진= 뉴엔트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아 인턴 기자 = 가수 림킴(김예림)과 패션 브랜드 'NAYON'이 협업한 음원이 베일을 벗는다.

7일 소속사 뉴엔트리에 따르면, 뉴욕 베이스의 패션 브랜드 'NAYON'이 2023 뉴욕 컬렉션을 앞두고 림킴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음원 작업을 진행, 이날 오후 6시 '댐 콜드(Damn Cold)'가 공개된다.

'살키(SAL-KI)'부터 '옐로우(YELLOW)', '폴링(FALLING)'을 거쳐 '베일(VEIL)'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자신의 이야기와 비주얼을 풀어낸 아티스트 림킴(김예림)은 이번 콜라보레이션 작업에서는 일렉트로팝으로 그녀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보여준다.

차분하면서도 차가운 분위기에 그가 담는 이야기는 지금의 그를 들여다볼 수 있는 듯하며 특유의 음색을 활용하면서도 무게감이 교차하는 프로덕션도 인상적이다.

'댐 콜드'는 미국 그래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된 경험이 있는 프로듀서 ARYRAY가 참여했다.

'NAYON'은 뉴욕 베이스의 패션 브랜드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가수 림킴과 협업을 기획, 해당 음원을 이번 뉴욕 컬렉션에서 의상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305ji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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