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식] 우당도서관 개관 39주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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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우당도서관이 17일 개관 39주년을 맞는다.
7일 제주시에 따르면 우당도서관은 1984년 2월 17일 개관하여 보유 장서 31만4천334권, 연 이용자 수 22만1천495명, 대출권 수 19만3천93권으로 시민이 언제든 찾아와 이용할 수 있는 문화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제주시는 급변하는 경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시민의 경제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제11기 제주시 시민경제대학'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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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제주시 우당도서관이 17일 개관 39주년을 맞는다.
![제주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2/07/yonhap/20230207151736634nefq.jpg)
7일 제주시에 따르면 우당도서관은 1984년 2월 17일 개관하여 보유 장서 31만4천334권, 연 이용자 수 22만1천495명, 대출권 수 19만3천93권으로 시민이 언제든 찾아와 이용할 수 있는 문화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우당도서관은 지역의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확대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17일 강연, 책 나눔 마당, 전시 행사를 연다.
문의는 우당도서관(☎064-728-8342)으로 하면 된다.
제11기 시민경제대학 운영
(제주=연합뉴스) 제주시는 급변하는 경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시민의 경제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제11기 제주시 시민경제대학'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3월 16일부터 12월 7일까지, 총 30주에 걸쳐 매주 목요일 저녁(오후 7∼9시) 제주대 평생교육원에서 매주 새로운 주제의 강의가 이어진다.
수강생은 주민등록상 주소가 제주시로 되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총 5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수강료는 1인당 30만원이다.
희망자는 24일까지 제주대 평생교육원, 제주시 경제소상공인과,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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