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성, 첫 미니앨범 2023 포문

‘노래하는 트럼페터’ 임윤성이 생애 첫 미니앨범 ‘TOMORROW’으로 2023년 활동의 포문을 연다.
임윤성의 소속사 AW엔터테인먼트는 7일 “가수 임윤성이 오는 2월 13일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미니앨범 ‘TOMORROW’를 발매할 계획이다.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만큼, 이번 미니앨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첫 싱글 ‘Midnight Driver’로 1장의 디지털 싱글만을 발표했던 임윤성이 첫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알리며, 더불어 실물 음반을 기대했던 팬들의 바람까지 충족시킬 전망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한층 더 다채로워지고 업그레이드된 음악은 물론, 새롭게 시도하는 콘셉트까지 그동안 미처 다 보여주지 못했던 임윤성만의 색깔을 이번 미니앨범에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임윤성은 재작년 방영한 JTBC ‘슈퍼밴드2’에 출연하여,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독보적인 보이스로 임팩트 있는 모습으로 화제를 낳았다. 이후 ‘슈퍼밴드2’의 준우승을 거머쥐며, 밴드 ‘시네마 (CNEMA)’로 정식 데뷔를 알리는 등 실력파 뮤지션으로서 발군의 실력을 뽐냈다. 특히 밴드 ‘시네마 (CNEMA)’의 첫 번째 싱글 ’MOBYDICK(모비딕)’과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싱글 ‘Midnight Driver’를 통해 밝은 자신만의 색이 담긴 음악성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많은 리스너들에게 호평을 얻은 바 있다.
한편, 2023년 계묘년 새해 가요계에 돌풍을 불러일으킬 임윤성의 첫 미니앨범은 오는 2월 13일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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