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월지 두꺼비 이동로 로드킬 방지 펜스 설치
이무열 2023. 2. 7. 15:05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7일 오후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에서 수성구청 직원과 자연보호대구시협의회 자원봉사자들이 두꺼비 로드킬 방지 펜스를 설치하고 있다.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에는 매년 2, 3월쯤 두꺼비 수천여 마리가 욱수골에서 내려와 알을 낳고 있다. 2023.02.07. lm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법적 절차 성실히 따를 것"(종합)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장관급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 "K-팝 대외업무 집중"(종합)
- 현주엽 아들 준희 "아빠에 진짜 배신감 들어"…또 갈등 폭발?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기적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마이애미 간다[2026 WBC]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 마약"…결국 징역 3년 받은 30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