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경험 전수'…역대 참여 작가들, 입장권 구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역대 광주비엔날레에 참여한 지역 작가들이 오는 4월 개막하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앞두고 성공 경험을 공유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7일 시청에서 역대 참여 작가들을 만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박양우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를 비롯해 올해 행사에 참여하는 유지원 작가, 3회와 9회 강운 작가, 9회와 12회 박상화 작가, 11회 김설아 작가 등이 참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비엔날레 입장권 전달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2/07/yonhap/20230207145816977kerl.jpg)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역대 광주비엔날레에 참여한 지역 작가들이 오는 4월 개막하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앞두고 성공 경험을 공유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7일 시청에서 역대 참여 작가들을 만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박양우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를 비롯해 올해 행사에 참여하는 유지원 작가, 3회와 9회 강운 작가, 9회와 12회 박상화 작가, 11회 김설아 작가 등이 참석했다.
작가들은 온라인으로 구매한 입장권을 강 시장으로부터 전달받았다.
김설아 작가는 "잘 기획된 전시는 작가의 세계관을 이야기하고, 다른 작가와 엮일 수도 있게 한다"며 "젊은 작가들이 역할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비엔날레의 도시 광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힘든 작업을 묵묵히 지속한 지역 작가들이 있었다"고 격려했다.
제14회 광주비엔날레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soft and weak like water)를 주제로 4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비롯해 국립광주박물관, 무각사, 예술공간 집,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등에서 열린다.
sangwon70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李대통령, 창원 시장서 장바구니 물가점검…붕어빵·떡볶이 맛봐 | 연합뉴스
- 이란 "네타냐후 살아있다면 살해"…미확인 사망설 부채질 | 연합뉴스
- '왕을 지킨 남자' 사육신 후손들 갈등에…올해도 '두쪽' 제사 | 연합뉴스
- '벌집구조' 소공동 캡슐호텔 합동감식…50대 日여성 의식불명 | 연합뉴스
-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뒤 전액환불 결정…"최상 컨디션 아녔다" | 연합뉴스
- 119에 구조요청 했지만 주검으로…슬픔에 잠긴 30대 공무원 빈소 | 연합뉴스
- 인천 아파트 옥상서 피뢰침 용접하던 70대 관리실 직원 추락사 | 연합뉴스
- 술 취해 점주와 시비 붙자 둔기로 폭행한 60대 영장 | 연합뉴스
-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3명, 호주 망명 의사 철회…3명만 남아(종합) | 연합뉴스
- 스토킹 살해 40대 입원 치료로 조사 난항…체포영장 신청(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