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홍대 테마거리 '레드로드' 조성…홍보캐릭터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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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 상권 활성화를 위해 테마거리 '레드로드(RED ROAD)'를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박강수 구청장은 "홍대 레드로드와 어울마당로 특화거리가 조성되면 경의선 숲길부터 한강변 당인리발전소로 이어지는 보행네트워크가 마련돼 홍대 일대의 관광 브랜드 가치가 한 단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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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문화예술관광특구 [촬영 안 철 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2/07/yonhap/20230207141523789tlgq.jpg)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 상권 활성화를 위해 테마거리 '레드로드(RED ROAD)'를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사업 구간인 경의선숲길∼홍대 걷고싶은거리∼당인리발전소에 붉은색 중심의 색채 디자인을 적용해 홍대 일대를 특색 있는 테마거리로 만들 계획이다.
레드로드를 알릴 도깨비 캐릭터 디자인도 이달 20일까지 공모한다. 도깨비 캐릭터는 밤에 더욱 활기를 띠는 홍대 관광특구의 특성에서 착안했다.
공모전 상금은 최우수작 1편 500만원, 우수작 2편 각 100만원씩 총 700만원이다.
자세한 공모 내용은 마포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강수 구청장은 "홍대 레드로드와 어울마당로 특화거리가 조성되면 경의선 숲길부터 한강변 당인리발전소로 이어지는 보행네트워크가 마련돼 홍대 일대의 관광 브랜드 가치가 한 단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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