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컴백 D-1···돌아온 창정이 형
김도곤 기자 2023. 2. 7. 11:08

임창정이 돌아온다.
임창정의 세 번째 미니앨범 ‘멍청이’ 발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7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 D-1’ 영상이 공개됐다.
가수 28년, 연기로는 33년 차인 임창정은 ‘컴백 D-1’ 영상을 통해 음악을 향한 진정성은 물론, 뮤직비디오 속 열연을 펼치는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대중을 찾아왔다.
녹음부터 이미지, 뮤직비디오 등 촬영 현장까지 담겨있는 이번 영상에서 임창정은 가수로서 감미로운 보컬 일부를 들려주는가 하면, 영하의 날씨에도 바로 감정을 이입하며 참 배우의 면모도 뽐냈다.
어떤 상황에서도 ‘멍청이’를 위해 열일한 임창정은 국내를 넘어 미국에서도 홍보를 멈추지 않았다. 임창정은 미국 길거리 홍보에 이어 미국 콘서트에서 ‘멍청이’ 라이브를 최초 공개했다. 언어는 달라도 전해지는 감동에 현지 역시 큰 호응을 보냈고, ‘멍청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영상 말미에는 ‘멍청이’ 뮤직비디오 일부분 또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쓸쓸한 분위기 속 홀로 서있는 임창정의 모습은 그가 표현할 ‘멍청이’를 보여주는 것 같아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뮤직비디오 본편에서의 연기에도 궁금증을 자아냈다.
임창정표 보컬에 연기까지 기대하게 만드는 미니 3집 ‘멍청이’는 오는 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김도곤 온라인기자 kim201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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