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 갤럭시 S23 시리즈에 최대 24만원 지원

임은진 2023. 2. 7. 08: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동통신 3사가 7일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 삼성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 갤럭시 S23 시리즈에 대해 최대 24만원을 지원한다.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S23·S23+·S23 울트라 시리즈에 대한 이통 3사의 공시지원금은 요금제에 따라 5만∼24만원이다.

통신사별로 최고 공시지원금이 가장 많은 곳은 KT로, 요금제에 따라 5만∼24만원을 지원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통신3사, 갤럭시S23 사전예약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삼성전자와 통신 3사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3 시리즈' 출시를 앞두고 7일부터 예약판매한다. 사진은 6일 서울의 한 삼성디지털프라자. 2023.2.6 mjka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이동통신 3사가 7일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 삼성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 갤럭시 S23 시리즈에 대해 최대 24만원을 지원한다.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S23·S23+·S23 울트라 시리즈에 대한 이통 3사의 공시지원금은 요금제에 따라 5만∼24만원이다.

여기에 유통업체가 지원하는 추가지원금(공시지원금의 15%)을 더하면 소비자가 받는 지원금은 5만7천500∼27만6천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통신사별로 최고 공시지원금이 가장 많은 곳은 KT로, 요금제에 따라 5만∼24만원을 지원한다.

SK텔레콤은 10만∼17만원, LG유플러스는 5만2천∼23만원이다.

다만 이는 예고된 공시지원금이며, 개통 개시일 전에 변경될 수도 있다.

갤럭시 S23 시리즈는 오는 17일 국내 정시 출시된다.

판매가는 기본 모델 115만5천원, 플러스 모델 135만3천원, 울트라 모델 159만9천400원부터다.

engin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