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위’ 리즈, 제시 마치 감독 경질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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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가 마치 감독을 경질했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2월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시 마치 감독이 그의 의무에서 해지됐음을 밝힌다"고 발표했다.
마치 감독은 지난 2022년 2월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의 후임으로 리즈 지휘봉을 잡았다.
리즈 구단은 "마치 감독과 그의 스태프의 노고에 감사하며 미래에 행운을 빈다"며 "신임 감독 선임 과정은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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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즈가 마치 감독을 경질했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2월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시 마치 감독이 그의 의무에서 해지됐음을 밝힌다"고 발표했다.
르네 마리치, 카메론 토샥, 피에르 바리우 코치도 팀을 떠난다.
마치 감독은 지난 2022년 2월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의 후임으로 리즈 지휘봉을 잡았다. 강등 위기였던 리즈를 구해낸 마치 감독은 과거 레드불 잘츠부르크 시절 함께 했던 제자들을 영입하며 새 시즌을 준비했다.
시즌 초반 3경기를 2승 1무로 준수하게 시작했지만 이후 부진이 장기화됐다. 리그 20경기를 치른 현재 4승 6무 10패 승점 18점으로 강등권 문턱 리그 17위다. 최근 리그 7경기 무승이다. 이에 리즈는 강수를 뒀다.
리즈 구단은 "마치 감독과 그의 스태프의 노고에 감사하며 미래에 행운을 빈다"며 "신임 감독 선임 과정은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자료사진=제시 마치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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