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채권수익률 반등에 뉴욕증시 주춤…나스닥 -1%
뉴욕=박준식 특파원 2023. 2. 7.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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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대형기업들의 저조한 실적에 대한 우려와 채권 수익률 반등으로 인해 소폭 하락했다.
나스닥은 지난 주말보다 1%(119.5포인트) 하락한 11,887.45으로 12000선을 내줬다.
S&P500 지수도 0.62%(25.46포인트) 떨어진 4,111.01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DJIA)는 36.38포인트(0.11%) 하락한 33,889.63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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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대형기업들의 저조한 실적에 대한 우려와 채권 수익률 반등으로 인해 소폭 하락했다.
나스닥은 지난 주말보다 1%(119.5포인트) 하락한 11,887.45으로 12000선을 내줬다. S&P500 지수도 0.62%(25.46포인트) 떨어진 4,111.01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DJIA)는 36.38포인트(0.11%) 하락한 33,889.63에 마감했다.
뉴욕=박준식 특파원 win047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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