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in월드]튀르키예 7.8 강진, 그 아비규환의 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 시리아 접경지역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2600명이 숨지는 대참사가 발생했다.
이날 지진으로 최소 2834개의 건물이 파괴됐고, 여진이 발생하고 있어 인명피해는 더욱 늘 전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 시리아 접경지역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2600명이 숨지는 대참사가 발생했다. 파손된 건물이 최소 2384개여서 인명 피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 전망이다.
이번 지진 피해가 큰 이유는 △ 리히터 규모 7.8의 강진인 점 △ 진원까지 깊이가 18㎞로 얕은 점, △ 이 지역에서 근 200년간 큰 지진이 일어나지 않아 에너지가 대거 축적된 점, △ 10년 넘게 이어져 온 시리아 내전으로 대다수 건물이 약해진 점, △ 새벽에 발생해 대피가 어려웠던 점 등이 꼽힌다.
튀르키예와 시리아 당국에 따르면 6일 현재 총사망자 수는 2600명 이상이다. 튀르키예에서 최소 1651명, 시리아에서 최소 1000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지진으로 최소 2834개의 건물이 파괴됐고, 여진이 발생하고 있어 인명피해는 더욱 늘 전망이다.




대규모 지진 발생 이후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필사의 구조가 계속되고 있다.


몰려든 환자로 병원 응급실은 시장통을 방불케 하고 있다.



국제사회의 긴급 구조 행렬도 이어지고 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4개월 아기 죽인 친모, 네가 사람이냐…'직업' 알고 나니 더 화난다"
- '발기 부전' 떠들던 아내와 이혼…"7년 키운 내 딸, 친자 아니었다" 충격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
- '충주맨' 왕따당해 쫓겨났다고?…"익명 글, 걸면 걸린다" 변호사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