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제주(7일,화)…낮 최고 15도 평년보다↑, 해상 강풍 조심
고동명 기자 2023. 2. 7. 0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는 7일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맑아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8~9도(평년 2~4도), 낮 최고기온은 11~15도(평년 9~11도)로 평년보다 높은 것으로 예보됐다.
해상에는 제주도 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최대 초속 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4.0m로 높겠다.
제주도 앞바다와 남해 서부서쪽먼바다에도 바람이 바람 초속 8~13m로 점차 강하게 불고 파도도 높으니 항해나 조업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는 7일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맑아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8~9도(평년 2~4도), 낮 최고기온은 11~15도(평년 9~11도)로 평년보다 높은 것으로 예보됐다.
해상에는 제주도 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최대 초속 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4.0m로 높겠다.
제주도 앞바다와 남해 서부서쪽먼바다에도 바람이 바람 초속 8~13m로 점차 강하게 불고 파도도 높으니 항해나 조업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이다.
kd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4개월 아기 죽인 친모, 네가 사람이냐…'직업' 알고 나니 더 화난다"
- '발기 부전' 떠들던 아내와 이혼…"7년 키운 내 딸, 친자 아니었다" 충격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
- '충주맨' 왕따당해 쫓겨났다고?…"익명 글, 걸면 걸린다" 변호사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