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 야산 불...2시간여 만에 진화
신지원 2023. 2. 7. 04:28
어젯(6일)밤 10시 10분쯤 경남 합천군 봉산면 양지리 일대에 산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지만, 일대 야산 0.3헥타르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청은 인근 축사에서 전기 합선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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