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가지안테프 북서쪽서 규모 6.0 여진 발생
박지현 2023. 2. 6. 23:01
![튀르키예 지진 피해 건물 앞에 주저앉은 남성 (디야르바크르[튀르키예] 로이터=연합뉴스) 튀르키예 남동부에서 규모 7.8 지진이 발생한 6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피해지역인 디야르바크르의 붕괴한 건물 앞에 주저앉아 얼굴을 감싸고 있다. 시리아와 국경을 맞댄 지역에서 일어난 이번 강진으로 지금까지 두 나라에서 합계 1천300명 이상이 사망했다. 2023.02.06 clynnkim@yna.co.kr (끝)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2/06/fnnewsi/20230206230130965zwpd.jpg)
[파이낸셜뉴스] 6일 오후 9시께(한국시간) 튀르키예 가지안테프 북서쪽에서 규모 6.0의 여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9시 2분 11초(한국시간) 튀르키예 가지안테프 북서쪽 133km 지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38.06도, 동경 36.54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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