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安, 이상민 탄핵안에 명확한 입장 밝혀라”
박지원 2023. 2. 6. 23: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나선 김기현 후보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안철수 후보에게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안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김 후보는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안 후보를 겨냥한 글을 올려 "국민의힘 당대표가 되겠다고 도전하신 분이 대한민국 법률은 물론 당을 혼란시키는 모호한 입장은 그만하셨으면 좋겠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나선 김기현 후보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안철수 후보에게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안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김 후보는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안 후보를 겨냥한 글을 올려 “국민의힘 당대표가 되겠다고 도전하신 분이 대한민국 법률은 물론 당을 혼란시키는 모호한 입장은 그만하셨으면 좋겠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오늘 더불어민주당은 이 장관 탄핵소추안을 당론 채택하고 발의했다”며 “야당의 모든 요구대로 진행된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나 검찰 수사도 진행 중이고 경찰 수사에서 이 장관의 직무상 위법·범법이 전혀 확인되지 않았다”면서 “이 사실을 모르지 않는 민주당 의원들도 낯이 뜨거운 일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안 후보에게도 묻는다. 안 후보는 여전히 이 장관이 사퇴해야 한다고 생각하나”라며 “이 장관 탄핵소추인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때 찬성표와 반대표 중 어느 쪽을 택할 건가”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우리는 단일대오로 윤석열정부의 성공을 위해 나아가야하며 윤석열정부를 흔드는 망국 세력과 시도에 맞서야한다. 오로지 이재명 방탄에만 사활을 건 민주당의 상식과 양심 없는 정치 공세에 맞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지원 기자 g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포르쉐 팔고 모닝 탄다… 훨씬 편해”…은혁·신혜선·경수진이 경차 타는 이유
- 똑같이 먹어도 나만 살찌는 건 ‘첫 숟가락’ 탓
- “비겁했던 밥값이 30억 됐다”…유재석·임영웅의 ‘진짜 돈값’
- “시간당 5만원 꽂힌다” 박민영, 암사동 낡은 집 ‘110억’ 만든 독한 안목
- “하루 한 캔이 췌장 망가뜨린다”…성인 10명 중 4명 ‘전당뇨’ 부른 ‘마시는 당’
- “22도면 괜찮겠지?”... 1시간 만에 ‘나노 플라스틱’ 폭탄 된 생수
- “8억 빚 파산한 중학생”…박보검, ‘몸값 수백억’에도 ‘이발 가위’ 쥔 진짜 이유
- “식당서 커피머신 치웠더니 매출 10억”… 4번 망한 고명환의 ‘독한 계산법’
- “왼손 식사·6시 러닝”…1500억원 자산가 전지현의 ‘28년 지독한 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