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혁 "예비장인 이용식 반대 서운하지않아, 이수민 있기 때문에" [조선의 사랑꾼]

입력 2023. 2. 6. 22:25 수정 2023. 2. 6. 22:2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원혁이 이수민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밤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수민의 남자친구 원혁이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이날 원혁은 이수민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만나고 이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기까지 30분도 안걸렸다. 세 번쯤 만났을 때 내가 고백을 했다"고 고백했다.

또 원혁은 "이용식의 반대와 아버지의 기분부터 생각하는 이수민의 모습에 서운하진 않냐"란 물음에, "수민이는 내가 서운하지 않게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내 마음도 굉장히 헤아려준다. 내가 이렇게 할 수 있는 건 수민이의 역할이 있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사진 = TV CHOSUN 방송화면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