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주위 안 가” 박세리X“물 주변 안 가” 박태환, 뜻밖의 직업병 공개 (안다행)

백아영 입력 2023. 2. 6. 22:21 수정 2023. 2. 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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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와 박태환, 곽윤기, 오상욱이 직업병을 고백했다.

2월 6일 방송된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무인도로 향하는 박세리, 박태환, 곽윤기, 오상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오상욱이 낚시를 좋아한다고 하며 섬에 도착해 낚시를 하겠다고 하자 박태환은 " 낚시를 안 해봤다. 나는 물 주변을 잘 안 간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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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와 박태환, 곽윤기, 오상욱이 직업병을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월 6일 방송된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무인도로 향하는 박세리, 박태환, 곽윤기, 오상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막내 오상욱이 낚시를 좋아한다고 하며 섬에 도착해 낚시를 하겠다고 하자 박태환은 “ 낚시를 안 해봤다. 나는 물 주변을 잘 안 간다”고 고백했다.

곽윤기가 “어떤 마음인지 알 것 같다”고 하자 박세리 또한 “내가 골프장 안 가는 마음”이라고 공감했다. 곽윤기도 “나도 겨울 빙판길 싫어한다”고 하자 빽토커 조준호는 “넘어지는 게 싫어서 웬만하면 안 넘어지려고 하고 등을 대고 잘 수 없다”고 직업병을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영탁은 “저는 노래방을 안 간다. 모든 말에 멜로디를 넣는 직업병이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평생 그것만 했으니까”, “영탁ㅋㅋㅋㅋㅋㅋㅋ”, “물 주변 안 가는데 잘 잡네 박태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극한의 리얼 야생을 찾아간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자연인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본격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프로그램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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