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행세하다 귀금속 들고 줄행랑…경찰 추적 중

천정인 2023. 2. 6. 22: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 오전 10시 30분께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금은방에서 손님을 가장한 신원미상의 남성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이 남성은 귀금속을 살 것처럼 행세하며 귀금속을 착용하고 있다가 주인이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자 곧장 달아났다.

금목걸이와 금팔찌 등 순금 15돈, 시가 88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피해 매장과 주변 페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의 신원과 행방을 파악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팔찌 절도 (PG) [제작 정연주] 일러스트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6일 오전 10시 30분께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금은방에서 손님을 가장한 신원미상의 남성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이 남성은 귀금속을 살 것처럼 행세하며 귀금속을 착용하고 있다가 주인이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자 곧장 달아났다.

금목걸이와 금팔찌 등 순금 15돈, 시가 88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피해 매장과 주변 페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의 신원과 행방을 파악하고 있다.

in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