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걸 수 있어”... 전소니, 표예진과 눈물의 재회 (‘청춘월담’)

박정수 스타투데이 기자(culturesend1@gmail.com) 입력 2023. 2. 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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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월담' 전소니와 표예진이 다시 만났다.

6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에서는 민재이(전소니 분)이 가람(표예진 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민재이가 "너는 나를 믿냐"고 하자, 가람은 "저는 아씨를 믿는다. 제 목숨을 걸 수도 있다"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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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월담’. 사진 l tvN 방송화면 캡처
‘청춘월담’ 전소니와 표예진이 다시 만났다.

6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에서는 민재이(전소니 분)이 가람(표예진 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람은 민재이가 누명을 쓰자 “관원들이 오고 있다. 빨리 도망쳐야 한다. 이러고 계실 때가 아닌다. 여기 있으면 안 된다”고 설득했다. 그러면서 “제 말 잘 들어라. 아씨는 가족을 죽인 살인범이 됐다”고 눈물흘렸다. 이에 민재이가 “너는 나를 믿냐”고 하자, 가람은 “저는 아씨를 믿는다. 제 목숨을 걸 수도 있다”고 확신했다.

이후 가람은 민재이와 약속한 곳에서 만나기로 했지만 나타나지 않았고, 극적으로 목숨은 건진 민재이는 아버지가 죽기전 건넨 이환의 밀서를 읽고 이환이 가족의 죽음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를 찾기 위해 움직였다.

가람과 민재이는 길에서 극적으로 재회했다. 가람은 민재이에 “제가 누굽니까. 저 아씨의 몸종 장가람이다. 살아계셔서 다행이다”며 손을 잡았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은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와, 하루아침에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구원 로맨스 드라마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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