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월담' 전소니, 사내로 변장.."가족 죽음? 박형식은 알 것" [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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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월담'에서 살인 누명을 쓴 전소니가 박형식을 만나기 위해 사내로 변장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에서는 일가족 살해 누명을 쓴 양반집 규수 민재이(전소니 분)가 남장을 한 장면이 담겼다.
이후 떠날 채비를 마친 민재이는 "세자 저하를 만나야 해. 우리 가족의 죽음은 세자 저하와 관련 있는 게 분명해. 저하께서는 알고 계실 거야. 우리 가족이 죽은 이유를"이라고 다짐했고, 한양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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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에서는 일가족 살해 누명을 쓴 양반집 규수 민재이(전소니 분)가 남장을 한 장면이 담겼다.
이날 민재이는 상투를 틀고 갓을 쓴 채, 가슴에 칼을 챙겼다. 민재이는 과거에 아버지와 했던 대화를 떠올리며 궁으로 갈 준비를 했다. 과거 민재이 아버지는 민재이에게 밀서를 건넸고, "읽어 보거라. 세자 저하(박형식 분)께서 혼인 선물과 함께 보내온 밀서이다"고 말했다.
민재이는 "저하께서 아버지께 은밀하게 보낸 서찰을 어찌 저에게 보여주시려 합니까"라고 물었고, 민재이 아버지는 "네가 읽어야 할 밀서다"라고 말했다. 민재이 아버지는 죽는 순간까지 "재이야 저하를 꼭 지켜드려야 한다"라고 유언을 남겼다.
민재이는 과거를 회상하며 세자 이환과 아버지의 관계에 의문을 품었다. 이후 떠날 채비를 마친 민재이는 "세자 저하를 만나야 해. 우리 가족의 죽음은 세자 저하와 관련 있는 게 분명해. 저하께서는 알고 계실 거야. 우리 가족이 죽은 이유를"이라고 다짐했고, 한양으로 떠났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이상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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