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독일-캐나다 국경초월 롱디 털어놔..."지금은 친구, 내 첫사랑이였다"('이별리콜')
신지원 2023. 2. 6. 2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딘딘이 국경을 초월한 장거리 연애 경험을 밝혔다.
사연을 들은 후 딘딘은 "난 독일 캐나다 롱디를 해봤다"며 "캐나다 유학 시절에 정말 취향인 여자를 발견해서 메신저를 보냈는데 독일과 한국의 혼혈이었다. 한국인이 없는 학교라 더욱 운명 같았다"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신지원 기자]

딘딘이 국경을 초월한 장거리 연애 경험을 밝혔다.
6일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선 바쁜 현생과 장거리 문제로 이별한 리콜남의 사연이 다뤄졌다.
사연을 들은 후 딘딘은 "난 독일 캐나다 롱디를 해봤다"며 "캐나다 유학 시절에 정말 취향인 여자를 발견해서 메신저를 보냈는데 독일과 한국의 혼혈이었다. 한국인이 없는 학교라 더욱 운명 같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연락을 하다가 우리 둘이 사귀는 걸 여자 친구의 부모님이 아시게 됐다. 공부하라고 보냈는데 남자를 만나냐고 해서 결국 다시 독일로 돌아갔다. 독일과 캐나다는 멀었지만 봄 방학 등 다음 만남을 기다리며 버틸 수 있었다"라고 연애 때를 회상했다.
또한 딘딘은 전 여자친구와 여전히 연락을 하고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딘딘은 "한국에 오면 만나기도 하는 친구가 됐다. 내 첫사랑이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장훈, 동생에게 박탈감 느끼는 언니에 팩폭..."네가 쫓는 건 허상"('무엇이든 물어보살') | 텐아
- 부추복어튀김, 53년 간 이어온 담백하고 쫄깃한 부추와 복어의 만남('생방송 투데이') | 텐아시아
- 박하나, 폭행 후유증 지수원 상태 보고 손창민에 분노 "엄마한테 무슨 짓을 한거야?"('태풍의 신
- 박시은♥진태현, 보는 이들도 미소 유발 "운동 끝나고 오랜만에 찍어 봐" | 텐아시아
- 김민경, '골때녀' 액개니스타 회식 현장 공개 "볼링 다시 배워야 하나?"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