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야산서 불 2시간여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이성덕 기자 2023. 2. 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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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6시23분쯤 경북 상주시 중동면 한 야산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소방당국이 2시간13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주택 뒤 산에서 불이 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6대와 대원 61명을 투입해 주택으로 불이 확대되는 것을 막았다.
불로 야산 0.03㏊(90.75평) 정도가 탔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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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뉴스1) 이성덕 기자 = 6일 오후 6시23분쯤 경북 상주시 중동면 한 야산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소방당국이 2시간13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주택 뒤 산에서 불이 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6대와 대원 61명을 투입해 주택으로 불이 확대되는 것을 막았다.
불로 야산 0.03㏊(90.75평) 정도가 탔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psyd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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