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벽'이 아냐.. "김민재, 모든 것 튕겨내는 '고무벽'" 伊언론 비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푸른 철기둥' 김민재(27, 나폴리)에 대한 평가가 재미있다.
김민재는 지난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스타디오 알베르토 피코에서 열린 2022-2023 이탈리아 세리에 A 스페치아와 21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 나폴리의 3-0 완승에 기여했다.
나폴리는 김민재가 버틴 수비를 바탕 삼아 후반 3골을 몰아쳤다.
이탈리아 '일 나폴리'는 경기 후 김민재에게 평점 6.5를 부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2/06/poctan/20230206212011006hoit.jpg)
[OSEN=강필주 기자] '푸른 철기둥' 김민재(27, 나폴리)에 대한 평가가 재미있다.
김민재는 지난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스타디오 알베르토 피코에서 열린 2022-2023 이탈리아 세리에 A 스페치아와 21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 나폴리의 3-0 완승에 기여했다.
아미르 라흐마니와 '센터백' 호흡을 맞춘 김민재는 이날도 탄탄한 수비를 앞세워 스페치아 공격을 차단했다. 특유의 예측 수비와 빠른 발을 앞세운 역습, 적극적이고 높은 헤더로 상대에게 무력을 안겼다.
나폴리는 김민재가 버틴 수비를 바탕 삼아 후반 3골을 몰아쳤다. 후반 2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빅터 오시멘이 후반 23분과 28분 연속골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이 승리로 나폴리는 승점 56(18승 2무 1패)을 쌓아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5연승을 달린 나폴리는 2위 인터 밀란(승점 43)을 13점차로 앞섰다.
이탈리아 '일 나폴리'는 경기 후 김민재에게 평점 6.5를 부여했다. 골을 기록한 크바라츠헬리아와 오시멘(이상 8점)을 제외하면 두 번째로 좋은 평점이다. 특히 이 매체는 '고무벽'에 김민재를 비유하며 "그는 고무벽이다. 모든 것을 거부하고 있다. 심지어 공도 튕겨내고 있다"고 재미있게 표현했다. /letmeou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강 콜드게임 졌는데’ 류지현호, 귀국편도 전세기 특급 대우 받는다! 15일 귀국, 빅리거들은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