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 4m 높이서 50대 추락…병원 이송
노경민 기자 2023. 2. 6. 20:20

(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6일 오후 2시29분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에서 50대 작업자가 4m 높이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다.
소방에 따르면 인부 A씨는 구급대에 실려 구조됐고, 허리와 다리 등에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은 A씨의 안전모 착용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blackstam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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