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가입자 총 29만 개인정보유출”..개인정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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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는 LG유플러스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 총 29만명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개인정보위 측은 "LGU+ 개인정보 유출건과 관련해 조사관도 추가 투입하는 등 정확한 유출규모 및 유출 경위를 조사 중"이라며 "관련법 위반사항 발견시 과태료·과징금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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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오는 9일 긴급점검 진행 예정
[파이낸셜뉴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는 LG유플러스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 총 29만명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당초 LGU+가 신고한 유출 건수는 21만명이었다. 하지만 개인정보위가 추가 사실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해지고객 데이터베이스(DB)의 개인정보 8만명이 추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개인정보위는 정보주체의 권리보장을 위해 해지고객에 대한 통지 등도 이행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가입자의 성명, 생년월일, 전화번호 외에 또 다른 개인정보 유출이 있었는지도 면밀히 조사 중이다.
개인정보위 측은 “LGU+ 개인정보 유출건과 관련해 조사관도 추가 투입하는 등 정확한 유출규모 및 유출 경위를 조사 중”이라며 “관련법 위반사항 발견시 과태료·과징금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9일 전체회의를 열고 LGU+ 개인정보 유출 및 인터넷 접속 장애 관련 긴급 정책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LGU+ #개인정보위 #국회과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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