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부친・친오빠, 부동산 사기 혐의 피소…강민경 측 "확인 중"

조은애 기자 입력 2023. 2. 6. 18:38 수정 2023. 2. 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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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민경의 아버지와 친오빠가 부동산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6일 강민경 측은 부친 A씨와 친오빠 B씨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내용의 보도에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SBS연예뉴스는 A씨와 B씨가 부동산 개발 회사를 운영하면서 총 12억원 규모의 토지 개발 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지키지 않아 투자자들로부터 지난 2일 고소 당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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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가수 강민경의 아버지와 친오빠가 부동산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6일 강민경 측은 부친 A씨와 친오빠 B씨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내용의 보도에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SBS연예뉴스는 A씨와 B씨가 부동산 개발 회사를 운영하면서 총 12억원 규모의 토지 개발 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지키지 않아 투자자들로부터 지난 2일 고소 당했다고 보도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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