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전 직원에 특별 격려금 400만원 지급
박준호 2023. 2. 6.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세계백화점이 전 직원에 특별 성과급을 지급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손영식 신세계 사장은 이날 임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특별 격려금 지급 계획을 알렸다.
신세계는 불확실한 경영 상황 등을 감안해 임원에게는 특별 격려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이 전 직원에 특별 성과급을 지급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손영식 신세계 사장은 이날 임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특별 격려금 지급 계획을 알렸다. 특별 격려금은 기존에 지급했던 하반기 성과급과 별개로 전 직급에 400만원씩 추가 지급된다.
손 사장은 "신세계는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10조원 달성, 사상 최대 이익, 강남점 2년 연속 글로벌 매출 1위 예상이라는 놀라운 실적을 거뒀다"면서 "계획보다 초과한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특별 격려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신세계는 불확실한 경영 상황 등을 감안해 임원에게는 특별 격려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두기는 했지만 올해는 고물가와 고금리,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외형 성장세가 둔화될 수있다는 우려다.
박준호기자 junh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역 디지털 혁신 위한 '디지털지역혁신포럼' 출범
- [디지털지역혁신포럼]디지털플랫폼정부 성패는 '중앙·지역'간 성장 조화
- 통신 3사 '한국형 챗GPT' 만든다
- [인터뷰]김일재 지방행정연구원장 "디지털 혁신, 범정부적 추진체계 필요"
- 일체형PC, 독과점 유의품목 지정...중소업계 대책 마련 부심
- 한화진 환경부 장관 “탄소배출 품목별 가이드라인 만들어 EU CBAM 대응”
- 토요타, 전동화·고급화 신차 공세…1만대 클럽 재시동
- 아이패드 OLED 만든다…디스플레이 업계 생산 준비 돌입
- 명품 플랫폼, '가품과의 전쟁'
- 삼성전자 갤럭시S23 시리즈 7일부터 예판 시작···3000만대 이상 판매레이스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