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미래 혁신 이끌 신입사원 환영 행사… 입사 축하·성장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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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최근 대전 유성구 소재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서 신입사원 환영 행사 '2023 프로액티브 리더스 웰커밍 데이'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글로벌 인재로 육성시킬 예정"이라며 "창의와 도전의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신입사원들의 혁신 성장도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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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신입사원 120여명의 입사를 축하하고 회사가 지향하는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혁신 인재상인 '프로액티브 리더'(Proactive Leader)로의 성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환영사, 웰컴 키트 및 사원증 수여, 입문교육 과정 영상 관람, Mini P.Lab 프레젠테이션, 신입사원들의 미래성장 다이어리 인터뷰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이 중 Mini P.Lab은 혁신적인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시키는 사내벤처 제도인 P.Lab을 신입사원들이 사전에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기간 중 멘토링을 통해 도출해 낸 4개 팀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발표했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1월부터 4주 동안 한국아카데미하우스, 한국테크노돔 등에서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진행했다. 신입사원들은 이 기간 동안 회사의 기본적인 제도와 체계를 이해하고 직장인으로서 기본기를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월19일에는 대전 소재 행복한집 무료 급식소에서 설 명절맞이 반찬 키트 제작 및 생필품 전달 봉사활동도 진행하며 한국타이어가 추구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도 몸소 실천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글로벌 인재로 육성시킬 예정"이라며 "창의와 도전의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신입사원들의 혁신 성장도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창성 기자 solral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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