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탄 글 쓰는 서예가

손대성 입력 2023. 2. 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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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연합뉴스) 서예가 쌍산 김동욱씨가 6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들판에서 "독도 역사 왜곡 반성하고 사죄하라 일본. 오늘 지키지 않으면 내일은 못지킨다"라고 글씨를 쓰는 행위예술을 하고 있다. 2023.2.6 [김동욱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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