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침대 팔베개 셀카' 이유영 측 "비연예인 男과 만남, '세기말' 찍고 휴식 중"
최지예 2023. 2. 6. 13:51
[텐아시아=최지예 기자]

배우 이유영(34)이 현재 휴식과 함께 달콤한 연애 중이다.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6일 텐아시아에 "이유영이 최근 비연예인 남성과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유영은 지난 4일 침대에 누워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 누군가의 팔을 베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차림에 화장기 없는 얼굴, 붉은 홍조가 눈에 띄는 사진이 많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이유영과 함께 침대에 누워있는 사람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새어나왔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이 이유영의 열애를 인정한 것.

소속사 관계자는 "이유영이 최근 영화 '세기말의 사랑' 촬영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유영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딱 한번 간다면'에 출연, 동료 배우들과 자유롭게 여행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영화 '세기말의 사랑'(감독 임선애)는 이유영을 비롯해 배우 임선우, 노재원 등이 캐스팅됐으며, 지난해 11월 29일 크랭크업됐다.
'세기말의 사랑'은 새천년을 앞두고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잃은 영미(이유영 분)가 짝사랑 상대 도영(임선우 분)의 아내 유진(임선우 분)을 만나 불편한 동거를 하며 잃었던 삶과 사랑을 회복해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올해 중 개봉 예정이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디카프리오 뛰어넘은 나비족…'아바타2', '타이타닉' 제치고 글로벌 3위 눈앞 [TEN할리우드] | 텐아
- 정주리 감독 "전혀 몰랐던 김시은, 9년 전 배두나와 기시감…특별하게 느껴져"[인터뷰②] | 텐아
- 정주리 감독 "배두나 존재 자체로 시도 가능했던 '다음 소희', 더 자신감 생겨"[인터뷰①] | 텐아
- "미치는 줄" 이동휘→"숨막히는 경이로움" 김예은, 충무로 슬친자 속출ing [TEN무비] | 텐아시아
- '김태용♥' 탕웨이, 딸 썸머와 불꽃축제 "마침내, 가족 나들이" | 텐아시아
- 차승원, 부상 투혼 속에 막 내렸다…병원 오가며 촬영했다더니 "모든 시간 충만하셨길" ('봉주르'
- 광희, 연예인병 사실이었다…"유재석이 변우석 데리고 다녀, 셀럽처럼 살고 싶어" ('런닝맨') | 텐
- 권율, "독특하고 매력적" 악역도 우아하게…'쇼맨십 빌런' 남기고 퇴장 ('오십프로') | 텐아시아
- 새 모이 만큼 먹는 장원영, 고급 식당 방문했으나…역시나 입에 대기만 | 텐아시아
- '강회장' 전혜진 곁 지켰다…박천, '일잘러' 비서로 눈도장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