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군민과의 대화' 본격 시작

조근영 입력 2023. 2. 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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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2023년 군민과의 대화'로 소통 행정 행보에 나선다.

6일 진도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군민이 주인, 살기 좋은 진도군'을 만들기 위해 지역민들과 소통 행정 실천 차원에서 8∼17일 7개 읍면에서 군민과 대화를 한다.

김 군수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성과와 올해 군정 운영 방향, 주요 사업 추진계획 등을 군민들에게 상세히 알리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군민이 주민인 살기 좋은 진도군을 만들어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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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청 [진도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2023년 군민과의 대화'로 소통 행정 행보에 나선다.

6일 진도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군민이 주인, 살기 좋은 진도군'을 만들기 위해 지역민들과 소통 행정 실천 차원에서 8∼17일 7개 읍면에서 군민과 대화를 한다.

진도읍(8일). 군내면(9일), 고군면(13일), 의신면(14일), 임회면(15일), 지산면(16일), 조도면(17일) 순으로 진행된다.

군정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군민과의 대화, 주요 사업장과 취약계층 방문 등으로 순으로 진행된다.

수렴된 의견은 담당 부서별로 필요성, 시급성, 시행 가능성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군민 공감대와 군정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김 군수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성과와 올해 군정 운영 방향, 주요 사업 추진계획 등을 군민들에게 상세히 알리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군민이 주민인 살기 좋은 진도군을 만들어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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