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강스파리, 다채로운 컬러 담은 23 S/S 컬렉션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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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강스파리가 2023 S/S 컬렉션을 선공개한다.
이번 23 S/S 컬렉션은 2회의 걸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첫 번째 라인업에는 보니플라즈백, 디어백, 포이백, 르뎀백이 리스트업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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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강스파리가 2023 S/S 컬렉션을 선공개한다.
이번 23 S/S 컬렉션은 2회의 걸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첫 번째 라인업에는 보니플라즈백, 디어백, 포이백, 르뎀백이 리스트업 되었다.
“Show Yourself”라는 엘레강스파리의 ‘일상적인 트렌드’ 슬로건을 기반으로 23S/S 시즌은 다채로운 컬러 표현을 통해 가장 나다운 모습을 드러내는 일상을 만들어주고 칠하면서 밝은 무드가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내 안의 솔직함을 대담하게 드러내는 에너지를 선사한다.

이번 신상 라인업에 유일한 캔버스백인 ‘보니 플라즈 캔버스 미니 크로스백’은 엘레강스파리의 시그니처 버클과 한땀한땀 수놓아진 정교한 스티치로 특유의 클래식한 무드를 담았으며 미니백이지만 내부 카드 슬롯과 지퍼포켓을 더해 실용성을 더했다.

‘디어 숄더백’은 트렌디한 사다리꼴의 매끄러운 바디 쉐입과 마치 호보백처럼 자연스럽게 쳐지는 바디상단이 디자이너블한 느낌을 강조 더불어 핸드메이드로 작업한 매듭 포인트가 자유로운 느낌의 착용감을 선사한다.

‘포이백’은 전체적인 쉐입이나 마그네틱 가죽패치를 더해 내부 노출을 줄여주는 것에 공통점이지만 사이즈에 따라 컬러의 차이를 두어 선보였다.
이번 시즌 가장 다양한 컬러로 출시한 ‘포이 토트백’은 2023 트렌드 컬러를 내세우면서도 유연한 가죽 핸들과 심플한 쉐입으로 편안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백으로 탄생시켰고 토트백으로써의 기능뿐 아니라 크로스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크로스끈을 추가 제작하여 출시했다.
‘포이 숄더백’은 토트백보다는 와이드한 형태로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층 더하여 스타일의 경계 없이 매니시하면서도 클린 하게 즐길 수 있는 백이다.

마지막으로 1차 리스트업에 추가된 ‘르뎀 숄더백’은 2023 백 트렌드인 스퀘어 백을 가장 페미닌하게 풀어낸 백으로 바디 하단의 볼륨감을 살리고 ‘스퀘어 링’ 장식을 더한 비대칭 플랩을 조화시켜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슬림한 실루엣의 백을 보다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3단계 길이 조절이 가능하여 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느끼게 해 준다.
브랜드 관계자는 “짧게 소비되는 유행보단 가방의 고유한 가치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젊음을 상징하는 컬러와 함께 감각적인 디자인과 디테일, 품질 좋은 가죽으로 한층 성장된 엘레강스파리만의 무드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엘레강스파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프리오픈 행사는 오늘(6일)부터 13일까지 7일 동안 진행되며 프리오픈 기간 내에 23 S/S 상품 구매 시 10% 할인과 더불어 에코백을 증정한다.
한효주 기자 hhz@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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