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올해 복지·산림 등 4천500명 일자리 지원

배연호 입력 2023. 2. 6. 10: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정선군이 2023년 복지·경제·환경·산림 등의 분야에서 4천500명의 일자리를 지원한다.

95억여원을 투입해 지원하는 복지 분야 일자리는 경로당 깔끔이, 어린이 등하교 안심 지킴이, 행복 빨래방, 시니어 안전 모니터링, 포도 재배 등 2천700여 명이다.

환경감시대, 조기 폐차 업무 지원, ASF 야생멧돼지 포획 등 환경 분야는 일자리 142명 지원에 9억3천여만원을 투입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공 일자리(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정선=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정선군이 2023년 복지·경제·환경·산림 등의 분야에서 4천500명의 일자리를 지원한다.

95억여원을 투입해 지원하는 복지 분야 일자리는 경로당 깔끔이, 어린이 등하교 안심 지킴이, 행복 빨래방, 시니어 안전 모니터링, 포도 재배 등 2천700여 명이다.

경제 분야는 28억여원을 들여 공공근로사업,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등 총 453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환경감시대, 조기 폐차 업무 지원, ASF 야생멧돼지 포획 등 환경 분야는 일자리 142명 지원에 9억3천여만원을 투입한다.

산림 분야는 43억원을 투입해 공공산림 가꾸기, 산불방지, 산림 병충해 방제, 임도 관리 등에 총 230여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선군 관계자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득 창출을 통한 군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