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사회재난 사망 추가

전창해 2023. 2. 6. 10: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음성=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 음성군은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

음성군청 전경 [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은 재난·재해, 대중교통, 강도, 스쿨존, 익사, 농기계, 성폭력 범죄 등 기존 12개 보장 항목에 사회재난 사망을 추가했다.

보장금액은 항목에 따라 최대 2천만원이다.

음성군은 2019년 이 보험 도입 이후 현재까지 34명에게 4억3천만원을 지급했다.

음성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며,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된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 시 피보험자(법정 상속인)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1577-5939)에 청구서와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사고 조사 후 지급된다.

jeonc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