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소아암·백혈병 환아 위해 상금 15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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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오랜 기간 투병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가왕전 상금 전액을 기부했다.
6일 한국소아암재단에 따르면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애플리케이션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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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가수 이찬원이 오랜 기간 투병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가왕전 상금 전액을 기부했다.
6일 한국소아암재단에 따르면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애플리케이션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무조건적인 사랑과 변함없는 팬들의 응원으로 선한스타 누적 기부금액 3410만 원에 달한 가수 이찬원은 첫 정규앨범 'ON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7번 트랙곡인 '오내언사'는 이찬원의 자작곡으로, 팬들의 궁금증과 더불어 많은 관심을 모은다.
새 콘셉트 사진 속 그는 금발의 비주얼로 팬심을 설레게 했다. 첫 정규앨범 'ONE',은 오는 20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가수 이찬원의 이름으로 지원하게 될 긴급 치료비 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25세까지의 환아 대상으로 최소 1만원에서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 집중 항암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자주 방문하거나 이식 등의 후유증을 치료 중인 환아 가정에 교통비, 식비, 약제비, 치뵤부대비용 등을 지원해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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