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0.86% 하락해 2450선 후퇴… 외인·기관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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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코스피지수가 0.86% 내리며 2450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 모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4.14포인트(0.54%) 하락한 762.65를 기록 중이다.
3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27.93포인트(0.38%) 하락한 3만3926.01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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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코스피지수가 0.86% 내리며 2450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 모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1월 미국 고용보고서 호조에 뉴욕 증시가 하락하며 국내 증시에도 악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6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29포인트(0.86%) 내린 2459.11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0.75% 하락한 2461.85에 개장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794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9억원, 410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4.14포인트(0.54%) 하락한 762.65를 기록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7억원, 104억원을 순매도하는 가운데, 개인은 325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직전 거래일 미국 뉴욕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 1월 고용 보고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서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인상을 지속할 것이라는 일부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진 영향이다.
3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27.93포인트(0.38%) 하락한 3만3926.0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도 전날보다 43.28포인트(1.04%) 떨어진 4136.48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에 비해 193.86포인트(1.59%) 내려간 1만2006.95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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