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뷔 4년만 美 ‘빌보드 200’ 1위 등극[차트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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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Billboard 200) 정상을 차지했다.
미국 빌보드는 2월 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후 처음으로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과 함께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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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Billboard 200) 정상을 차지했다.
미국 빌보드는 2월 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후 처음으로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1월 26일 발매된 미니 5집 앨범 '이름의 장: TEMPTATION'(이름의 장: 템테이션)은 '빌보드 200' 최신 차트(2월 11일 자)에 1위로 진입한다. 발매 후 2월 2일까지 일주일간 미국 현지에서만 16만 1,500장 판매됐다.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과 함께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로 꼽힌다. 앨범 판매량과 스트리밍 횟수,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 등 점수를 합산해 한 주 동안 미국 현지에서 가장 인기를 누린 앨범 순위를 산정한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19년 3월 가요계 데뷔한 이래 4년 만에 최초로 빌보드 정상을 밟았다.
빌보드 사상 한국 출신 가수가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한 건 5번째다. 앞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직속 선배 그룹인 빅히트 뮤직(하이브) 소속 방탄소년단,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슈퍼엠,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블랙핑크가 차례로 '빌보드 200' 고지를 점령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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