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PI첨단소재, 2분기 수익 개선돼 주가 오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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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PI첨단소재에 대해 2분기 수익이 개선돼 부진한 주가 흐름을 벗어날 것이라고 6일 분석했다.
이상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 실적 부진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며 "2분기 점차 매출이 올라 수익이 개선돼 부진한 주가 흐름을 탈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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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PI첨단소재에 대해 2분기 수익이 개선돼 부진한 주가 흐름을 벗어날 것이라고 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이상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 실적 부진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며 “2분기 점차 매출이 올라 수익이 개선돼 부진한 주가 흐름을 탈피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은 PI첨단소재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한 629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9.6% 줄어든 87억원으로 추정했다.
이 연구원은 “이는 시장 기대치를 밑돈 것으로 스마트폰 재고 조정 등 영향으로 연성인쇄회로기판(FBCB)용 판매가 부진했다”며 “중국 정저우 폭스콘 공장 생산 중단으로 방열 시트용 판매량도 감소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매출액은 전년보다 6.7% 증가한 3058억원, 영업이익은 24.7% 증가한 61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올해 1분기 중 스마트폰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고, 원재료 평균 단가가 하락뿐 아니라 다이메틸폼아마이드(DMF) 재활용 비중이 커져 수익이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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