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중장기 공급계약 기대감 여전하다-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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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에코프로비엠의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6일 분석했다.
전창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에코프로비엠의 주요 고객사와 경쟁사 간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로 투자심리가 다소 훼손됐다"며 "하지만 기존 실적 및 캐파(생산능력) 가이던스에는 포함되지 않은 물량으로 추정하며 에코프로비엠의 중장기 성장성에 끼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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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에코프로비엠의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
전창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에코프로비엠의 주요 고객사와 경쟁사 간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로 투자심리가 다소 훼손됐다"며 "하지만 기존 실적 및 캐파(생산능력) 가이던스에는 포함되지 않은 물량으로 추정하며 에코프로비엠의 중장기 성장성에 끼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 연구원은 "에코프로비엠 또한 주요 고객사와 10년 단위의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이 기대된다"며 "국내 CAM8(3만6000톤), 헝가리(10만톤 이상 추정) 등 이를 위한 캐파 증설도 뒷받침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단기 실적 눈높이의 하향 조정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주요 고객사향 장기 계약 수주 모멘텀과 3월 IRA(인플레이션감축법) 하위규정 구체화 이후 국내외 투자 계획 가속화 기대감이 주가 상승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사무엘 기자 samue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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