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말리는 45세 이지훈, 필리핀 골프장서 ♥아야네 업어치기?

윤성열 기자 2023. 2. 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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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가 필리핀에서 오붓한 골프 여행을 즐겼다.

아야네는 5일 "여기 너무 예쁘죠. 드디어 올린 연말 필리핀 여행 사진. 골프를 두 번 쳤는데 두 군데 다 다른 매력이 있어 필리핀 골프에 푹 빠졌어요. 심지어 끝날 때 쯤 되니 날씨 여신도 도와주고 예쁜 석양까지 선물 받았지요"라는 글과 함께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장에서 서로를 응시하며 달달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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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아야네
가수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가 필리핀에서 오붓한 골프 여행을 즐겼다.

아야네는 5일 "여기 너무 예쁘죠. 드디어 올린 연말 필리핀 여행 사진. 골프를 두 번 쳤는데 두 군데 다 다른 매력이 있어 필리핀 골프에 푹 빠졌어요. 심지어 끝날 때 쯤 되니 날씨 여신도 도와주고 예쁜 석양까지 선물 받았지요"라는 글과 함께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장에서 서로를 응시하며 달달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지훈은 아야네에게 업어치기를 시도하는 듯한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웃음을 안겼다. 아야네는 "사진을 찍음 꼭 장난치고 싶은 나이 45세 우리 오빠. 골프여행은 언제나 옳다"고 전했다.

/사진=아야네
아야네는 이어 "주일날 저는 가족들이랑 예배 드리고 저녁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여러분도 그러셨길 바래요. 모두 안녕히 주무세"라고 네티즌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한편 이지훈은 14살 연상 아야네와 2021년 11월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같은 해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사진=아야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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