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행' 황의조‥"명성 걸맞은 팀 만들 것"

박주린 2023. 2. 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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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 앵커 ▶

그리스 리그에서 뛰던 황의조 선수가 결국 FC 서울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 리포트 ▶

그리스 올림피아코스에서 뛰던 황의조가 6년 만에 K리그로 복귀했습니다.

6개월 단기 임대로 FC 서울 유니폼을 입게 된 건데요.

올림피아코스에서 12경기 출전에 도움 1개에 그쳤지만, 일단 K리그에서 경기력을 끌어올린 뒤 6개월 뒤 유럽 진출에 재도전할 계획입니다.

[황의조/FC 서울] "FC 서울이란 명성에 맞는 팀으로 만들기 위해 최대한 노력할 거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한편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의 황희찬은 리버풀 전에서 전반 5분 상대 자책골을 유도하며 3-0 승리의 물꼬를 텄습니다.

하지만 전반 막판 돌파를 시도하던 중 갑자기 교체 사인을 보냈는데요.

결국 지난 월드컵에 이어 또 한번 햄스트링 부상 악재를 만나면서 한동안 결장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영상편집 :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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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 김민호

박주린 기자(lovepar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52152_361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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