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英·美 등 해외서 호평 "실험적..정교한 소리"

안윤지 기자 2023. 2. 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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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새 앨범 '이름의 장: TEMPTATION'에 해외 유수 매체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 외에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영국 음악 매거진 더 라인 오브 베스트 핏(The Line of Best Fit), 미국 매거진 스타일캐스터(Stylecaster) 등이 새 앨범 '이름의 장: TEMPTATION'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커리어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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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새 앨범 '이름의 장: TEMPTATION'에 해외 유수 매체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영국 음악 매거진 NME는 "전 트랙이 연결되는 내러티브를 갖고 있어 쉽게 따라갈 수 있다는 것이 미니 5집의 특징"이라고 평하며 각각의 트랙에 담긴 이야기를 짚었다. NME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름의 장: TEMPTATION'에서 잠시 성장을 유예하지만, 그것이 음악적인 성장의 멈춤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라며 곡 작업 참여와 새로운 장르에 대한 시도를 높이 평가했다.

미국 그래미닷컴은 '이름의 장: TEMPTATION'을 소개하며 "2019년 데뷔 이래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음반들은 고도로 구조화한 스토리라인을 따른다. 각 앨범과 챕터는 청춘의 다른 단계를 반영하며, 힘과 희망을 북돋는 메시지로 가득 차 있다"라고 강조한 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알앤비와 록, 디스코 등의 장르를 시도하면서 자신들만의 정교한 사운드를 증명했다"라고 호평했다.

글로벌 음악 매체 롤링스톤 UK는 "Z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미니 앨범 속 성장 서사"라는 제목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이 외에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영국 음악 매거진 더 라인 오브 베스트 핏(The Line of Best Fit), 미국 매거진 스타일캐스터(Stylecaster) 등이 새 앨범 '이름의 장: TEMPTATION'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커리어에 주목했다.

한편, '이름의 장: TEMPTATION'은 발매 첫 일주일 동안 218만 장 팔려 '더블 밀리언셀러'가 됐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 'Sugar Rush Ride'는 각종 글로벌 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국내 음악방송 정상을 휩쓰는 등 폭풍 같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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