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X유빈 “다음에는 연인이랑 와야” 발리 여행 중 현타(배틀트립2)

이하나 입력 2023. 2. 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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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와 유빈이 연인과의 발리 여행을 약속했다.

2월 4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2'에서는 송해나, 유빈의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이 공개 됐다.

몸매가 드러나는 유빈의 옷을 본 송해나는 "오늘 진짜 예쁘다"라고 감탄했고, 이용진은 "수영복이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빈은 "이번에 제가 데이트 코스 많이 알아가겠다"라고 말했고, 송해나는 "다음에는 서로 이성과 오자"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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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송해나와 유빈이 연인과의 발리 여행을 약속했다.

2월 4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2’에서는 송해나, 유빈의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이 공개 됐다.

발리 숙소에서 첫 번째 아침을 맞은 두 사람은 옷을 갈아입고 조식을 먹으러 갔다. 몸매가 드러나는 유빈의 옷을 본 송해나는 “오늘 진짜 예쁘다”라고 감탄했고, 이용진은 “수영복이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늘씬한 비율을 자랑하며 프라이빗 룸 투숙객만 이용 가능한 조식을 먹으러 갔다. 유빈은 “메뉴도 뷔페처럼 보이지만 주문하면 다 가져다 주신다”라고 소개했다.

푸릇푸릇한 자연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식사를 시작했다. 아름다운 풍경과 여유에 취한 유빈은 “근데 여기는 진짜 연인이랑 와야 할 것 같다. 너무 조용하다. 연인이랑 와서 꽁냥꽁냥하면서 밥도 먹고 서로 먹여주고”라고 아쉬워 했다.

송해나는 “시끄러운 소리 안 들리고 이 사람한테 집중할 수 있다”라고 공감하면서도 “그래”라고 한숨을 쉬었다.

유빈은 “이번에 제가 데이트 코스 많이 알아가겠다”라고 말했고, 송해나는 “다음에는 서로 이성과 오자”라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커플 동반 여행을 약속했다.

(사진=KBS 2TV '배틀트립2'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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