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옥천군, 난방비 긴급 지원
이만영 2023. 2. 4. 22:12
[KBS 청주]난방비 오름세로 서민 부담이 커진 가운데 진천군과 옥천군이 관련 비용을 긴급 지원합니다.
진천군은 에너지바우처 지원을 받지 못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600여 가구에 가구당 10만 원씩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옥천군은 시설원예농가가 지난해 10월부터 석 달 동안 쓴 난방용 면세유 평균값과 기준값을 비교해 차액의 절반을 한시적으로 지원합니다.

이만영 기자 (2man0@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벌써 100일, “그날의 진실, 찾겠습니다”…서울광장에 분향소 설치
- 유가족 거리로·진상규명은 지지부진…장기화 조짐
- 민주, ‘檢 독재’ 대규모 집회…與 “방탄 장외투쟁”
- 美, ‘정찰 풍선’에 방중 전격 취소…中 “부당한 먹칠”
- 나경원 찾아간 김기현 “힘 합치자”…안철수 “약속하고 갔나?”
- LG유플러스 인터넷 엿새 만에 또 장애…“디도스 공격 추정”
- 택시 요금 올랐는데…지난해 ‘난폭 운전’ 50%↑
- [경제대기권] 챗GPT가 뭐길래…아이폰 같은 혁명?
- [주말&문화] 무릎 꿇은 히틀러, 운석 맞은 교황…‘미술계 이단아’ 카텔란의 풍자 예술
- 미얀마 군정, 공정한 총선 치른다며 계엄령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