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음식점·위생업소에 난방비 긴급 지원
황정환 2023. 2. 4. 22:10
[KBS 대전]대전 유성구가 예비비를 투입해 음식점과 목욕장 등 위생업소에 난방비 20만 원씩을 긴급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정부와 대전시 지원 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9천2백여 곳으로, 난방비 지원에는 18억 5천만 원의 예비비가 투입됩니다.
유성구는 이번에 지원받지 못하는 다른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대해서도 추경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지원 계획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황정환 기자 (bara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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