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4일 오후 또 인터넷 장애…"디도스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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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유선 인터넷망이 4일 오후 국지적으로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부터 LG유플러스 유선 인터넷망에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LG유플러스는 "일부 고객들에게 '분산서비스거부(DDoS, 디도스)' 공격이 있어 우회 루트 확보 등을 통해 우선 공격을 차단 조치했고 순차적으로 복구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달 29일 디도스 공격으로 추정되는 유선 인터넷망 장애가 두 차례에 걸쳐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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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디도스 공격, 우회 루트 확보하고 순차적 복구 중"
지난달 29일에도 디도스 공격 추정 두 차례 인터넷 장애

[서울=뉴시스]윤정민 심지혜 기자 = LG유플러스 유선 인터넷망이 4일 오후 국지적으로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부터 LG유플러스 유선 인터넷망에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LG유플러스는 "일부 고객들에게 '분산서비스거부(DDoS, 디도스)' 공격이 있어 우회 루트 확보 등을 통해 우선 공격을 차단 조치했고 순차적으로 복구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장애는 아니다"라며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달 29일 디도스 공격으로 추정되는 유선 인터넷망 장애가 두 차례에 걸쳐 발생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paca@newsis.com, sim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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