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이미주 “엄마, 조만간 이이경에게 전화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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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가 자신의 엄마가 이이경에게 전화를 한다고 말했다.
첫 번째 훈련을 마친 멤버들은 휴게소로 이동해 다양한 간식을 먹었다.
특히 이미주는 자신 스스로 "오늘은 체대여신"이라고 말해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미주는 무언가 생각난 듯 "저희 엄마가 이경 오빠에게 조만간 전화한다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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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멤버들은 2023 동계 훈련에 나섰다. 첫 번째 훈련을 마친 멤버들은 휴게소로 이동해 다양한 간식을 먹었다.
메뉴 13개를 주문한 멤버들은 한자리에 모여 본격적인 먹방을 펼쳤다. 유재석은 몇 입 먹지 않았지만 배부르다고 말했다. 아침에 갈비탕을 먹고 왔기 때문이었다.
그러던 중, 박진주는 유재석에게 “오늘따라 잘생겨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이미주는 “위, 아래 다 가렸잖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미주는 자신 스스로 “오늘은 체대여신”이라고 말해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간식으로 배를 채운 멤버들은 차를 타고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유재석이 운전대를 잡았고, 조수석에 앉은 이이경은 유재석에게 귤을 까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미주는 무언가 생각난 듯 “저희 엄마가 이경 오빠에게 조만간 전화한다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은영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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