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근황 공개했다…"오늘도 해맑은 강한나"
2023. 2. 4. 14:27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전 멤버 손나은(28)이 근황을 알렸다.
손나은은 4일 "오늘도 해맑은 강한나😊"라고 짤막하게 적고 사진을 올렸다. 회색 정장 차림의 손나은이 카메라 앞에서 다채로운 표정을 지어보이며 깜찍하고 발랄한 매력을 드러낸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선 테이크아웃 음료잔을 손에 든 채 소파에 앉아 눈을 감고 포즈 취하고 있다. 손나은의 럭셔리한 패션이 시선을 강탈한다.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한 손나은은 지난해 4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배우 활동에 나서고 있다.


배우 이보영(44)이 주연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대행사'에서 재벌가 출신의 강한나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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